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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후보, “보고싶다! 용인전성시대!” 공약(1) 교통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용인정 미래한국당 김범수 후보는 일찍이 교통, 교육, 문화예술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민심을 적극 청취하고 있다.

용인정 지역은 플랫폼시티의 개발이 예정된 지역으로 GTX개통으로 인접 도시와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인공지능중심의 교통시스템을 도입, 첨단산업과 거주시설이 공존하게 되는 용심의 중심축이자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을 가득 품은 곳이다.

GTX (Great Train Express)는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로 A,B,C세개의 구간 중 용인은 A구간에 속하며, 개통 시 강남(삼성역)까지 15분만에 도착하는 용인교통의 새 시대가 열린다.

내 집을 GTX역세권으로! GTX용인(구성)역과 AI기술이 도입되는 최초의 GVE (GTX-Village Express) 마을버스 신설을 통해 마을버스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동백2개 역을 신설 통과하여 청남, 언남, 마북, GTX용인역을 거쳐 상현, 신봉을 잇는 철도망을 연결하고 기존 철도망과 지하철 3호선을 연결, M버스를 신설 등 주민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인구 8만이 거주하는 동백동은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요지로 스마트 동백 IC설치를 통해 추후 최대 2,000병상으로 확대될 용인세브란스병원 및 플랫폼시티 입주에 대한 교통 혼잡을 해소할 수 있다. 보정IC 조기 준공으로 용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김신근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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