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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고속도로, 코로나19 아동 생계지원 1천만원 전달코로나19로 고통받는 저소득가정 총 10가정에 3개월간 생계비 전달키로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경수고속도로(대표 박종혁)는 26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에 코로나19 피해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19로 가정의 생계가 어려워진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 긴급 접수된 위기가정 중 총 10가정에 3개월간의 생계지원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수고속도로 박종혁 대표이사는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감염이라는 질병의 고통 외에도 실직 등으로 인한 가계 및 경제의 위기를 가져왔다”면서 “긴급 생계비 후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창연 경기지역본부장은 “이번 희대의 감염 질병 사태는 기존 위기 가정들의 상황을 더욱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면서 “생계비 긴급 지원에 나선 경수고속도로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위기가정들이 다시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게 되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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