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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심층 인터뷰] 용인(을) 민주당 김민기 후보“더 큰 용인으로 도약하기 위해 ‘할 일’이 많습니다”

▶ 왜 김민기이어야 하는가?
지난 4년 용인시민과의 약속 성실히 지켜왔고 지금도 성실히 일하고 있습니다. 언론과 시민 단체에서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더 큰 용인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 큰 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재선임에도 국회정보위원장으로 선출됐고 당정책조정위원장, 사무부총장 당의 요직을 역임했습니다. 3선 의원이 된다면, 용인시의 현안을 더 힘있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용인의 현안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8년, 국회 일정이 있는 날을 제외하곤 항상 지역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생활 정치를 해왔습니다. 지난 4년 간 개최한 간담회만 170회에 달합니다.
저는 시민들께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가장 잘 알고 있고, 힘있게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 용인(을) 지역구 최대 핵심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용인은 인구 107만의 대도시로 성장했으나 교통과 교육, 문화·예술·체육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전철과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을 확충해야 하고 기흥 IC, 한국민속촌 인근 등 상습 교통정체 구간을 개선해야 합니다. 경제가 살아나려면 교통망 확충이 우선입니다.
학교 문제도 최대 현안 중 하나입니다. 중학교의 과밀학급 문제 개선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용인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체육 시설도 부족합니다.

▶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은 어떤 것이 있나
우선 분당선(기흥~동탄~오산)연장 사업은 올해 안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켜 정상 추진하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흥덕역, 서천역)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용인도시철도(기흥~광교중앙)연장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활용해 서울 방면 광역버스 노선도 신설하고 2층 버스도 확충해 편히 앉아서 출퇴근이 가능한 대중교통 구축하겠습니다.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학교를 신설해야 합니다.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교육부의 투자심사를 교육청과 함께 잘 준비해 학교가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교육환경개선 투자를 확대하고 실내체육관도 확충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만들겠습니다. 안전한 통학로도 조성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흥호수 수질을 복원하고 친환경 생태섬·인공습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완성하고 용인시에서 추진하는 공원과 걷기 편한 둘레길도 조성하겠습니다. 이동약자도 접근이 편리한 휴식공간이자 용인의 자랑으로 탄생할 것입니다.
또한 수영장이 포함된 국민체육시설을 시민이 걸어서 갈 수 있는 장소에 확충해 건강한 용인 만들겠습니다.
용인에는 할 일이 더 많습니다. 경험이 풍부하고 실력있고 힘있는 3선의원이 필요합니다.

 

김신근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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