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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수련관, ‘미래창의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용인교육지원청과 방과후 마을 학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래창의교육 실습 모습 (사진제공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뉴스 박재호 기자]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오는 13일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과 2년 연속 경기 방과후 마을 학교 ‘미래창의교육’ 지원을 위한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래창의교육은 드론에 대한 이해 및 실습, 크리에이터의 이해, 유튜브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의 주제로 용인시에 거주하는 8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론과 미디어로 나눠 6회기씩 2차시 12주간 운영되었다. 미래창의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내가 직접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면서 청소년들 사이에 유망직업이라고 뽑히는 유튜버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더욱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0년 ‘미래창의교육’에는 더욱 심화된 프로그램 진행 및 건전한 미디어 문화의 정착을 위해 체험 위주의 리터러시 교육과 드론교육, 코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창직교육을 추가하여 청소년 스스로 미래직업을 탐색하고 발굴함으로 창의적 진로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용인시와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가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방과 후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과학습, 전문체험, 생활지도, 급식, 청소년상담 등 종합적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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