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7 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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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용인시,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 처인구 추가 발생…이제는 군부대까지직업군인으로 부대 장병전수 검사 중 양성으로 판정

용인시 처인구에서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용인-11번) K모(27,남)씨가 추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K씨는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에 거주하며 직업군인이다. K씨는 용인시 관내부대 군인으로 병사 확진에 따른 부대 장병전수 검사 중 양성으로 판정됐다.

용인시는 세부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 발생경위 및 조치사항

-  2.29(토) : 장병 전수조사

- 3. 4(수) 07:40 : 양성통보(군부대 통보)

※ 세부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하겠습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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