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12 금 11:35
HOME 사회 사회
용인시소상공인연합회, ‘코로나19’ 예방 지원 활동 펼쳐관내 지역상가 방문 코로나19 방역 및 캠페인 활동

 용인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태희)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기를 겪고 있는 관내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방역에 나섰다.

용인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8일 기흥구청 앞 구갈상점가 상인회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요청이 들어와서 임원들과 함께 상가를 찾아 상가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조태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가 더 힘들어 지고 있는데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예방 차원에서 방역소독 지원을 하게됐다.”며 “앞으로 더 이상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소상공인들이 미리 대비하고,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외면하지 않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용인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5일에는 김중식, 유영호 도의원,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원장 및 관계자 10여 명과 함께 보정동 카페거리 및 용인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날 캠페인 활동을 펼친 보정동 카페거리는 택지개발로 2006년경 형성되어 120여개의 점포가 모여 카페 등 작지만 독창적인 상점들이 구성되어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용인중앙시장은 1960년 시작된 용인 처인구의 전통 있는 시장으로 먹을 거리등이 풍부하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의 명소중 하나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