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2 목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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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구성농협 하나로마트, 길게 늘어선 마스크 구입 행렬1인당 5매 마진 없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
구성농협하나로마트에서 1일 오후 2시부터 1인당 5매 마스크를 판매한 가운데 이를 구입하기 위해 시민들 수백명이 줄을 서 있다.

용인에서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일 용인지역 하나로마트에서 공적 마스크 판매가 진행됐다.

기흥구 구성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오후 2시부터 1인 당 5매의 마스크를 판매한 가운데 이를 구입하기 위해 시민 수백명이 줄을 섰다.

이날 구성하나로마트는 직원들은 휴무일도 마다하고 모두 나왔다. 구성하나로마트는 1차 2700개 판매하고 많이 부족하여 추가로 2000매를 구해 시민들에게 판매 했다. 1차 판매는 1매당 930원으로 1인당 5매로 마진 없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

구성농협 관계자는 “오후 2시부터 판매를 시작했지만 1시간 20분 만에 판매가 끝났다.”고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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