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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나 용인정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이건개 변호사
권미나 미래통합당 용인정 예비후보(좌)와 후원회장 이건개 변호사

권미나 용인시병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검찰·경찰 사정분야의 산증인인 법무법인 주원의 대표변호사인 이건개 변호사를 후원회장으로 모셨다고 25일 밝혔다.

권미나 예비후보는 “이건개 변호사님처럼 나라의 미래를 진정으로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을 후원회장으로 모실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다. 나라를 지키고 경제를 살리고 교육을 바로 세우려는 저의 선거방향과도 너무 딱 들어맞는 훌륭한 선생님이시다. 후원뿐 아니라 앞으로도 많은 부분에 있어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건개 변호사는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대 졸업 후 제1회 사법고시를 합격한 검사출신 변호사로, 대통령비서실 사정담당 비서관, 최연소 서울시경 국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을 거쳐 1996년 자유민주연합 소속으로 15대 국회에 진출했으며,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는 예비후보로 출마했다가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며 사퇴한 바 있다.

김신근 기자  insky8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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