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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학원연합회 제22대 이경호 회장 취임“참된 교육‧양질의 서비스로 사랑받는 용인시학원연합회가 되도록 앞장서겠다”
용인시학원연합회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경호 회장

(사)용인시학원연합회 제22대 회장에 이경호 스마트영어학원 원장이 취임하면서 지역 평생교육 분야의 양적·질적 발전 및 활성화가 기대된다.

용인시학원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8일 용인라마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이동섭, 정춘숙 국회의원, 김일희 경기도학원연합회 회장, 김혜영 경기도학원연합회 명예회장, 한태진 경기도학원안전공제회 이사장, 外 도의원·시의원, 시·군분회장, 역대 회장단, 사회단체장, 학원장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경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용인시학원연합회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땀 흘려 일했다”며 “취임하는 이경호 회장과 새로운 집행부 임원분들의 탁월한 능력을 믿고 있기에 활기와 의욕이 넘치는 용인시학원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경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우리 학원인은 공교육에서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결손학습이 누적된 초,중등학생, 제도권하에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의 학업능력향상에 평생교육자로서 누구보다도 앞장서고 있다.”면서 “무조건적으로 사교육을 폄훼하고 가치를 떨어뜨리기 보다는 공교육과 사교육의 조화로운 협력으로 객관적 인식을 높이고 교육의 가치를 상승시켜 대한민국 교육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첫째, 대한민국교육발전의 초석을 세운 평생교육자들의 노고를 기억해주십시오. 둘째, 용인시 교육의 백년지대계을 위한 용인시학원연합회의 아낌없는 희생과 봉사를 지켜봐주십시오. 셋째,108만을 앞두고 있는 용인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로서 용인시 미래 인재발굴을 위한 참된 활동을 함께해 달라”면서 “변화와 혁신을 필요로 하는 이 엄중한 시기에 용인시학원연합회가 새로운 각오로 출발 대에 섰다. 더욱더 참된 교육과 양질의 서비스로 사랑받는 용인시 학원연합회가 되도록 결연한 마음으로서 새로이 다짐하고자 한다”고 피력했다.

용인시학원연합회 제22대 신임 임원들

한편, 용인시학원연합회는 용인지역 학원장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운영되는 권익보호 단체로 학원의 건전한 운영과 교육문화발전, 복지 등을 수행하며 정보의 상호 공유, 학원장의 권리와 권익 보호를 위한 역량의 집결지 역할을 하고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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