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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목표달성...넘치는 사랑의 온기 재확인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목표달성 (사진제공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기사랑의열매)와 안양시가 함께한 희망2020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10도를 넘으며 목표액인 9억원을 초과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2020캠페인은 당초 2월 28일까지 9억원 모금을 목표 예정이였으나 1월28일 현재 모금액이 10억 원이 넘으면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한 것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목표액 초과 달성으로 안양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모금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랑의 온도탑 목표달성에 참여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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