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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교회·민간단체서 이웃돕기 성금·품 기탁
상현1동통장협의회 성금 기탁 (사진제공-상현1동 주민자치센터)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용인시는 3일 수지구 죽전2동 로뎀교회와 상현1동 통장협의회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 성금·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주민센터를 찾아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윤연주 통장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홀로 아파하는 일이 없도록 위기 가구 발굴에 더욱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죽전2동 로뎀교회 라면 기탁 (사진제공-죽전2동)

앞선 2일엔 로뎀교회 관계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5천개를 죽전2동에 기부했다.

로뎀교회는 매년 성탄절날 ‘라면콘서트’ 를 열어 입장료로 라면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성탄절 특별한 콘서트를 열어 교인들이 서로 마음도 나누고 지역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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