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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지정판매소 종량제 물품대 인터넷 카드결제 내년 시작소상공인 불편 해소
결제·주문내역 카톡 안내도
종량제봉투 카카오톡 안내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용인뉴스 구명석 기자] 용인도시공사는 1600여 종량제 물품 지정판매소를 대상으로 인터넷 신용카드 결제와 주문·입금내역 ‘알림톡 서비스’ 를 내년 1월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자영업자의 편의를 위해 도시공사 종량제 물품 판매사업소를 방문할 때만 가능했던 신용카드 결제를 인터넷 결제에도 허용한 것이다.

공사는 이들 소매점이나 편의점에 매년 2천만 매 가까운 종량제 봉투와 폐기물 스티커를 판매·배송하고 있다.

공사는 또 주문이나 입금 내용 등 각종 안내사항을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도록 헸다. 문자 메시지에 비해 더 상세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착오로 인한 메시지 삭제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정판매소 위치 조회와 휴무일 정보 등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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