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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보건소,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분야 우수기관
기흥구보건소,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분야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뉴스 구명석 기자] 용인시 기흥구보건소는 18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경기도 공공보건의료포럼 보건의료분야 통합성과대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상을 받았다.
 
이 대회는 경기도가 매년 31개 시‧군 가운데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우수한 노력을 기울인 지자체에 표창을 수여하는 것이다.
 
보건소는 이번 대회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고혈압‧당뇨병 예방 교육을 상시 진행하고, 관내 기업체와 연계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에 앞장서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자조교실을 활발히 운영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마을버스에 홍보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벌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심할 경우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정도로 위험성이 큰 질환”이라며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예방관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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