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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청소년문화의집 생태공존프로젝트 ‘나비효과’ 6차 활동 실시대기오염 관련 환경교육 및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 활동
생태공존프로젝트 ‘나비효과’ 6차 활동 (사진제공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뉴스 구명석 기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12월 14일 용인시 관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생태공존프로젝트 ‘나비효과’ 6차 활동을 실시하였다.
 
‘나비효과’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환경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환경문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미세먼지 관련 대기오염 관련 환경교육을 받고, 공기정화 화분(스투키 나무&하트선인장)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환경교육을 받은 한승범(홍천중1) 학생은 “오늘 활동을 통해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는 식물을 직접 심었다. 환경을 살리는 다양한 방법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많이 알려서 지금보다 더 나은 지구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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