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19 금 18:55
HOME 교육/문화 교육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전공 연계 창업동아리 'BUENO(부에노)' 활동 지원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그간 다양한 진로, 취·창업 프로그램 제공, 교과목 및 상담 확대 등을 통해 저학년부터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학의 취·창업 지원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호텔관광과 창업동아리인 ‘BUENO(부에노)’가 전문 기능 습득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참여한 2019년 11월 전국대학생 조주경연대회에 필요한 재료와 기타업무를 적극 지원하였다.
 
부에노 회원의 기본 자격은 칵테일아티스트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을 중심으로 선발, 칵테일 조주 실전 경험과 커피분야 추출 경력이 있는 학생을 대표로 선발하여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호텔관광과에 재학 중인 18명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 전국대학생 조주경연대회는 전문 바텐더로서 역량을 갖춘 전국 대학 및 전문학교 재학생을 위한 대회로 지정메뉴, 창작메뉴 평가를 통해 시상하는 경연대회이며, 이번 대회에서 용인송담대학교 창업동아리 ‘BUENO(부에노)’ 회원 중 1학년 최가현이 금상을 수상하였고, 1학년 김가희, 한명훈, 최정윤이 입상하였으며, 동아리 지도교수인 최영환교수가 우수지도교수상을 수상하였다.
 
부에노 고경희 회장(호텔관광과 2학년)은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며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송담대학교 창업동아리 ‘부에노’ 회원 최가현(호텔관광과 1학년)은 “경연대회에 참여하여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창업동아리 활동을 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앞으로도 산학협력과 창업교육센터와 협업하여 재학생 창업지원과 효율적인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