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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그룹, '남사 물류센터 채용박람회'개최800여 명의 구직자들로 성황

지산그룹, '용인시와 지산그룹이 함께하는 남사 물류센터 채용박람회'에 구직자들이 참가하고 있다(용인뉴스)

지산그룹이 개최한 '용인시와 지산그룹이 함께하는 남사 물류센터 채용박람회'가 800여 명의 구직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24일 오후 2시부터 한숲시티아파트 내 남사 스포츠센터 1층 로비에서 개최된 박람회는 구인자들과 차량들로 인해 주변의 교통이 몹시 혼잡스러울 정도였다.
 
지산그룹, '용인시와 지산그룹이 함께하는 남사 물류센터 채용박람회'에 구직자들이 참가하고 있다(용인뉴스)
이날은 1차 모집 행사로서 센터장, 부센터장 등의 관리직과 영업직, 냉동창고 공무‧총무, 보세사, 지게차 운전, 전산사무, 청소‧환경미화 등 8개 부문 1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그룹 계열사에서 일할 총무‧건축‧전기‧토목 등 13개 부문 170명 채용의 원서도 접수했다.
 
지산그룹, '용인시와 지산그룹이 함께하는 남사 물류센터 채용박람회'에 구직자들이 참가하고 있다(용인뉴스)
참가자 최 모 씨는 "불경기를 반영한 듯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 지산그룹의 이미지가 좋고 발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지원했다"라고 말했다.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른 곳도 개발하고 있는 만큼 좋은 분들을 많이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산그룹은 용인을 비롯, 이천, 일죽, 여주 등에 물류창고를 운영하는 물류전문 회사이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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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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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태 2019-11-26 18:57:55

    이런 도로여건을 무시한 채 허가를 해주고, 또 설계변경등으로 추가확장공사를 한것같은데 용인시 관계자와의 협의가 문제가 없었는지 법규를 준수했는지 도로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가 형식적인 자료인지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그리고 , 그 큰 물류센타를 신설하면서 기존도로를 확장이나 추가조치없이 한가는것 자체가 어이가 없네요. 기부체납의 형식으로 도로를 받았어야하는데 용인시는 지금 장난하는가   삭제

    • 배구리 2019-11-26 18:11:49

      꼬불꼬불한 1차선도로에 대형물류터미널을 허가내준 용인시공무원,개발 업자, 교통영향평가 위원들비리를 철저히 조사해야합니다. 삼척동자가 봐도산하나 없애고 흉물스런 대형터미널이 허가난것이 이해 안갑니다.   삭제

      • 안종철 2019-11-25 20:50:29

        좋은소식들있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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