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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토론회 개최“장애인 이동권과 접근권 보장을 위한 접근방향”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12월 13일 금요일 오후 2시 기흥구청 지하 다목적실에서 “세상은 두드리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는 슬로건으로 “장애인 이동권과 접근권 보장을 위한 접근방향” 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가진다.

토론회에는 한동식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연합회대표, 발제에는 순덕기 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 토론에는 이준우강남대교수, 지석환 경기도 보건복지위의원, 이군상 용인시청 교통행정팀장, 김동희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이 참여 하여 장애인 이동건과 접근권 그리고 저상버스와 전철,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이 어떻게 분담하여 교통약자들에게 서비스를 부여 하여야 하는지 등에 대한 대안제시 와 함께 문제점들을 심도 있게 논의해 경기도 및 용인시정책에 반영시키고자 한다.
 
경기도 교통정책관계자, 용인시 복지 및 교통정책관련자와 의원들 그리고 장애인 및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애인 또는 교통약자들에 대한 복지는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많은 변화가 올 수 있다. 장애인들과 어르신등 교통약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토론회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가 주최 및 주관하고 경기신문 후원으로 열린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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