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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인문학체험 Why!?탐험대’‘생생한 오감체험 가득한 낙농 체험’실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9일, 용인시 관내 10~13세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인문학체험 Why!?탐험대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인문학체험 Why!?탐험대’ 는 청소년들이 어려워하는 ‘인문학’ 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인문학적인 체험 활동을 통해 사회·문화·과학·예술·역사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인문학에 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여 청소년의 감성과 창의성을 증진시키고자하는 프로그램 이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와우목장에서 진행하였으며, 동물의 오감을 소재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다. 젖소의 젖을 짜는 ‘촉각’,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는 ‘청각’, 젖소에게 건초를 주는 ‘후각’, 와우목장의 마스코트인 국내 1호 젖소차를 타고 목장을 둘러보는 ‘시각’, 유기농아이스크림과 치즈, 피자를 만들어 맛보는 ‘미각’단계의 체험 과정으로 생생한 낙농체험을 실시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낙농체험을 통해 동물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과 우유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친구들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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