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21 목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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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우리은행 상현지점과 함께 '깨끗한 복지관 만들기'후원금 전달식 및 환경미화 자원봉사활동 가져

우리은행 수지상현지점(지점장 백미선)은 지난 6일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한근식)에게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장애인이 살기 좋은 수지구’ 라는 목적아래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상현지점은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과 2015년부터 매년 후원금 전달 및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전직원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실 등의 물품을 정리하고 정비하는 환경미화 활동에 참여하였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가족들은 우리은행 상현지점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해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백미선 지점장은 “오늘 전달된 후원금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심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근식 관장은 “수지구 장애인 가족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우리은행 수지상현지점 백미선 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분들에 감사드리며, 장애인이 살기좋은 복지환경을 조성해나가기 위해 다양한 지역단체와 함께하겠다”며 오늘 후원금 전달식과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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