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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행복마을만들기사업’ 운영마을공동체 문화를 확산하여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루는데 기여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마을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 하였다.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어르신이 주체가 되어 교류와 연대를 통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행복한 마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복지관 회원 중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어르신들이 지역 내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재능을 나누어 주는 ‘품앗이학교’와 지역주민이 직접 가져온 물품을 판매 한 후 수익금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행복마을 동행장터’를 운영하였다.
 
‘행복마을 동행 장터’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직접 가져 온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공동체 일원으로서 역할을 담당하여 지역사회의 변화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으로 전하였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문화를 확산하여 지역사회가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마을 동행장터’에서 마련된 수익금은 연말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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