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21 월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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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심리적 위기문제 적극 개입을 위한 위기지원단 발대식 개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안전망 구축 운영 사업을 통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긴급구조‧일시보호‧교육 등 지역자원을 통합 운영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들어 청소년들의 자살, 자해, 각종 사건으로 인한 심리적 외상 후유증 등 위기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지역사회 차원 대응 시스템 마련 필요에 따라 위기대응체계룰 구축하여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28일 위기전문가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용인시 청소년 위기지원단을 발족하였다.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지원단 활동을 통해 위기현장 파견상담, 심리적 외상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고위험군 서비스 연계활동 등 위기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투입되어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전과 보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년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체계(청소년안전망)의 협력망을 활용하여 위기대응체계 운영 모형을 정립하고 관내에서 위기사건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룰 공고히 하기 위해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여 청소년들의 심리적 위기 문제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지원’이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청소년의 다양한 위기상황에 따른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네트워킹 및 고위기 청소년 지원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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