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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풍덕천2동 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개최추석 앞두고 소외계층 위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금란)는 10일 풍덕천2동 주민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는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육개장, 떡, 과일 등을 나누는 먹을거리 장터를 운영했으며, 6개 유관단체 회원들과 주민 30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포도, 참깨 등 용인시 우수 농산물을 비롯해 미역, 멸치, 다시마 등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해 값싸고 질 좋은 농수산물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판매수익은 연말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기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풍덕천 2동 김석중 동장 “오늘 수고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단체장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풍덕천2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금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해주신 김석중 동장을 비롯한 동직원들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에 작은 정성들이 이어져 풍덕천2동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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