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9 목 15:23
HOME 사회 사회일반
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 추석 명절맞이 지역사회 이웃 희망만들기 나눔활동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희망을 전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서부지사는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회의원 정춘숙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나눔경영을 실천했다.

공단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나눔활동 재원을 마련하고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 활성화 등 중소 상인들에게도 도움을 주고있다.

금번 나눔활동은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사회적기업 ‘희망일터’ 에서 강화쌀 30포를 구입해 국회의원 정춘숙의원과 우리의 미래 청소년을 보호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사)푸른꿈 청소년 상담원센터을 후원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꿈을 실현하도록 지원했다.

곽지훈 지사장은 "향후에도 지역사회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상생・공동체 사회구현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의료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워 의료혜택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해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정책에 대한 홍보활동도 강화하겠다." 고 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