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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구성농협 하나로마트 개점 17주년 경품행사 진행로컬푸드 매출 8월19일 기준, 518백만원 달성 농가소득에 기여

용인에서 로컬푸드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구성농협(조합장 최진흥) 하나로마트에서 개점 17주년, 로컬푸드직매장 오픈 2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 다채로운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품은 1등 LG 스타일러, 2등 LG 50"TV, 3등 김치냉장고 등 51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5만원 이상 구입고객님께는 증정품까지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구성농협 하나로마트는 2002년 12월 30일 개점하였으며, 2017년 9월1일 로컬푸드 직매장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로컬푸드 직매장은 9월1일로 2주년을 맞이했다. 로컬푸드 매출은 8월19일 기준으로 518백만원을 달성하여 실질적인 농가소득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진흥 조합장은 “올해 경품행사는 고유의 명절 추석이 포함된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하게 추석장을 볼 수 있도록 상품구색에 더욱 신경을 썼다.”면서 “특히 차례상에 필요한 과일 및 다양한 나물류를 갖추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성농협하나로마트는 오전 9시에 오픈하여 저녁 8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다. 구성농협 하나로마트 김선규 점장은 "로컬푸드 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농가소득 기여 및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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