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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센터장 최희철)은 8월 12일 오후 2시 강남대학교 중회의실에서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공헌사업을 추진해 나가며 상호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는 용인시 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와 각종 복지사업을 조성하고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조정하며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참여를 촉진시킴으로써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 최희철 센터장, 최현정 팀원, 정명교 팀원과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홍성로 회장, 장민경 국장, 박민혁 간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사회복지 실천 활동, 사회복지 교육·연구, 산학교류 활성화 등에 협력하고 기타 필요한 사항은 협의 후 추진하기로 했다.
 
최희철 글로컬사회공헌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활동을 한층 확대하게 되었다”며 “경천애인의 창학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상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는 지난 5월 및 7월에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및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실버산업연구소와 공동으로 용인미래사회복지포럼을 2회 진행한 바 있다. 하반기에 포럼 추가 진행 및 행사 지원 등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구자원봉사센터)는 경천애인의 창학이념과 봉사인 양성의 교육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회봉사활동 환경의 조성과 지원을 위해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재학생의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토록 동기부여를 위해 사회봉사 교과목 운영, 사회봉사단 활동지원, 국내외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의 개발과 외부봉사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경기도청 및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미술 복지 프로그램 및 농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동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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