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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과 함께하는 생생역사통!"경기동부보훈지청,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과 보훈테마활동 펼쳐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은 8월 9일(금)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과 2019년 국가보훈처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보우하사, 대한민국’의 3회차 프로그램인 생생역사통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방학을 맞이한 용인시 청소년들과 함께 6.25참전 국가유공자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필집을 발간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번 행사 외에도 파주 DMZ 일대로 떠나는 2박 3일 보훈캠프, 보훈테마부스 운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6.25전쟁에 참전했던 국가유공자 어르신을 뵙고 인터뷰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나라를 지켜주신 고마운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소속 용인시 청소년수련관은 보훈문화 확산과 청소년들의 독립, 호국, 민주의식 함양을 위하여 오는 9월 경기동부보훈지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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