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14 수 15:27
HOME 사회 처인구
유림청소년문화의집, 「감성충전버스」 진행중지역아동들의 문화 감성 충전 위해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백군기)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문화예술지원사업 감성충전버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감성충전버스’는 5개의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적 감각 및 감성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6일 화요일 중앙동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는 명보아트홀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점프’ 관람 및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조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서울 역사에 대해서도 탐방하고 왔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후설문지 조사 결과, ‘이번에 진행된 프로그램에 전박적으로 만족한다’라는 질문에 ‘매우그렇다’가 70%, ‘그렇다’가 23.3%로 프로그램에 만족한 학생이 총 93.3%인걸로 나타났다. 즉,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감성충전버스’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다음에도 또 참가하고 싶다는 의견을 쓴 설문지가 많았다.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감성충전버스는 총 5회기 운영되며, 중앙동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8월 9일은 명지열린지역아동센터가 ‘어둠속의 대화’체험을, 8월 14일은 사랑샘지역아동센터가 뮤지컬 ‘신비아파트’를, 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는 뮤지컬 ‘점프’를 관람하고, 끝으로 8월 24일에는 미셀지역아동센터가 ‘명동난타’를 관람할 예정이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