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7 화 16:59
HOME 사회 기흥구 포토뉴스
마북동, 연세프라임병원서 저소득층에 마스크 전달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은 지난 9일 연세프라임병원에서 저소득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및 물파스 1천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은 이날 전달한 성품을 건강관리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에 배부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연세프라임병원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부해줘 감사하며,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