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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새마을회, 법무법인 동천과 MOU 체결지역시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법률 서비스 제공 하겠다
용인시 새마을회는 생명·평화·공경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위해 7월 10일(08:30) 새마을 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새마을회 이사진과 임원 및 내빈들을 포함에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 법률상담 MOU 체결』을 갖고 새마을 지도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서비스를 다짐했다.
 
체결식에 앞서 김종억 새마을회장은 법무법인 동천(김정찬 변호사)이 용인지역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권익신장 및 법률구제를 위한 법률서비스에 앞장서는 데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뉴(紐)새마을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무한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 및 가족에게 법무법인 동천은 월 1회(월요일) 무료상담을 실시함으로서 시민들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드는데 일조하게 된다.
 
법무법인 동천에 대표변호사인 김정찬 변호사는 그 동안 용인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단체 새마을회와 우리 법무법인 동천의 MOU 체결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상담을 약속했다.
 
이에 김종억 새마을회장은 아직도 사회적 약자나 그늘진 곳에서 다양한 법률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법무법인에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용인시 새마을회와 법률서비스에 대한 MOU 체결에 다시한번 새마을 회원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법무법인 동천의 무료 법률상담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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