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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8대 의회 개원 1주년 배식 봉사활동 실시

용인시의회는 제8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처인구 마평동에 위치한 새마을지회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배식봉사에는 이건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포곡읍, 동백동, 신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새마을지회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배식과 설거지,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건한 의장은 “제8대 용인시의회가 개원한지 어느덧 1년을 맞이했다. 거창한 행사를 하기 보다는 시민을 위한다는 초심을 일깨우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의회는 낮은 자세로 오직 시민만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책적인 지원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용인시의회는 지난 1년간 의회 본연의 감시와 견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였음은 물론,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결의안,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용인 유치 결의안 등을 채택하는 등 용인시의 발전과 백년대계를 위한 초석을 놓는데 최선을 다하였다. 현재는 6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여 용인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플랫폼 시티 등 굵직한 사업들에 집행부가 보다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견제와 대안 마련에 더욱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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