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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용인호텔, 6월 ‘샬롬의 정원’ 미술전시회 개최호텔 로비에서 무료로 감상 가능
6월 홈페이지 예약 투숙객 대상 호암미술관 입장권 제공

라마다용인호텔이 아트뮤제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술전시회’ 가 세 번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는 오진 작가의 ‘샬롬의 정원 展’ 으로 6일부터 7월 1일까지 개최한다. 호텔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호텔 1층 로비, 멀티존을 비롯해 2층 복도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샬롬의 정원 展은 싱그러운 정원과 다채로운 꽃 그림을 전시해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마치 산책을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호텔 방문객들은 그림을 보면서 여유로운 휴식과 새로운 문화예술 체험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오진작가는 “라마다용인호텔 방문객들이 화폭 속의 꽃들을 보면서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느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샬롬(Shalom)은 히브리어로 평화와 평안을 의미하는 인사이다.

라마다용인호텔과 아트뮤제가 함께하는 미술전시회는 지난 4월 첫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12월까지 매달 다른 작가의 작품을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해 가족 친화 호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술 전시회에서 전시 중인 작품은 아트뮤제 큐레이터의 아트컨설팅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은 6월 한 달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투숙객이라면 체크인 시 프론트에서 호암미술관 입장권 2매와 포토디 스마트폰 사진인화권 2매를 받을 수 있다. 포토디 인화기계는 호텔 1층 로비에 비치되어 있다.

미술전시회 및 6월 특별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서울사무소 예약실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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