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19 수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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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위험물질사고 대응분야 4위 입상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출전, 4위 입상 성과 보여

용인소방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위험물질사고 대응분야 경연에서 4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위험물사고 대응분야는 이번대회 시범종목으로 전국 시·도 소방본부 18개 팀이 참가하여 위험물질 누출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방법에 대한 평가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출전한 용인소방서 보정119안전센터 (센터장 엄대중) 소방위 김재무, 소방교 김보건, 소방사 김성법 대원은 한달이 넘는 기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했으며 전국 4위 입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서은석 서장은 “대회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연습에 매진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한 훈련으로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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