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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농촌 경제 활성화 및 직원복지 향상을 위한 직거래 장터 개장

용인동부경찰서는 13일 용인동부경찰서 복지관 앞에서 용인농협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직원복지 향상” 을 위하여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하였다. 

용인 관내에서 생산된 품질이 좋은 제철 농·특산물을 직원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개장하였다.

이날,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백옥쌀, 달걀, 느타리버섯, 감자, 벌꿀, 각종 채소류 등 용인지역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들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경찰서 구내식당에서도 평소에 백옥쌀, 계란, 오이, 표고버섯 등 용인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접 식자재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곽경호 용인동부경찰서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희망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개최해 더욱 시민과 함께하는 용인동부경찰이 되겠다.” 고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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