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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청소년문화의집, 문화예술지원사업 감성충전버스 「지역사회연계 업무협약」체결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지난 5월 12일 수요일 문화예술지원사업 감성충전버스 2019년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역 문화예술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감성충전버스는 2019년 총5개 기관을 선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5개 기관은 미셀지역아동센터, 명지열린지역아동센터, 사랑샘지역아동센터, 중앙동푸른학교지역아동센터, 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림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문화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8월부터 시작 될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유림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함께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들을 지원하여 건전한 청소년육성에 힘쓰길 바란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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