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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에서 자선바자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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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오전 수지구에 위치한 죽전 신세계백화점 10층 문화홀에서 '경기아이누리와 함께하는 새봄맞이 자선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내외, 원유철 한나라당 경기도당 위원장 내외, 서정석 용인시장 내외를 비롯 석강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 연예인 양미라·양은지 자매 등이 참여해 판매를 도왔다.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 바자회에는 유명 브랜드의 화장품, 의류, 가정용품, 전자제품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여행기금 마련을 위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경기아이누리 캠페인 기금으로 사용된다.

박재영 기자  ultrasor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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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오전 수지구에 위치한 죽전 신세계백화점 10층 문화홀에서 '경기아이누리와 함께하는 새봄맞이 자선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내외, 원유철 한나라당 경기도당 위원장 내외, 서정석 용인시장 내외를 비롯 석강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 연예인 양미라·양은지 자매 등이 참여해 판매를 도왔다.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 바자회에는 유명 브랜드의 화장품, 의류, 가정용품, 전자제품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여행기금 마련을 위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경기아이누리 캠페인 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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