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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 진행한마음국악예술단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에서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2시30분 이용자들과의 소통과 나눔의 시간으로 ‘공감’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소통과 나눔의 공감’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진행되어지는데, 1부에는 지난달 진행되어진 사업 경과보고와 사업 계획 및 모범 표창 수여 및 칭찬 사연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평소 문화 공연을 접하기 힘든 어르신들께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6월 공감에서는 국가유공자와 경기동부보훈지청 박용주 지청장, 근로복지공단 용인자사 현애숙 지사장 및 복지관 이용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나라사랑 콘서트’는 국가 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고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 되었다.

 

이날 행사의 초청 공연으로는 ‘한마음국악예술단’의 ‘정재영, 정재룡 명인의 초적23 & 김화선 명인의 가야금소리 27’이라는 공연으로 풀피리 정재영, 정재룡 명인 형제가 강춘섭制 초적 5곡 전부를, 김화선 가야금명인이 현재까지 발견된 정남희制 가야금병창 22곡을 모두 최초복원재현 하여, 유일하게 각각 그 맥을 잇고, 국내와 월드공연투어로 세계에 알리고 있는 뜻 깊은 공연으로 진행 되었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은 “국가유공자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예우를 다 하고 존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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