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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곳곳에 봄맞이 꽃길 조성용인시 꽃길 따라 봄이 오네

   

용인시 곳곳에 봄맞이 꽃길이 조성되고 있다.

기흥구는 오는 3월 말까지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흥구청 주변 외 14개소에 가로변 꽃길을 꾸민다. 가로화분 267개, 교량화분 631개, 가로화단 541㎡에 봄꽃 6만4200여 본을 심는다. 올해 꽃길에는 팬지, 비올라 외에 붉은 프리뮬라와 흰 데이지 등 모두 4종의 봄꽃을 심어 더욱 화사한 도시경관을 조성한다.

   

기흥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지난 25일 동주민센터 앞을 지나는 317지방도로 교차로변에 팬지 1만6100본을 심어 가로경관을 화사하게 바꿨다.

27일에는 기흥동 체육회(회장 박찬봉)가 주관해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자협의회, 체육회 등 유관기관 회원과 동주민센터 직원들 40여명이 참여, 기흥동 주민센터 앞부터 기흥저수지 조정경기장 구간까지 이르는 도로변 양안에 감나무 500주를 식재했다. 기흥동은 감나무를 동 상징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수지구는 올해 2억2천600여만 원을 들여 팬지, 비올라, 임파첸스, 웨이브페츄니아 등 사계절별로 특성을 살린 초화류 20만본을 도심 가로화분에 심어서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봄꽃 가로화분 꾸미기로 지난 3월 중순에 수지구청 사거리~정평 사거리, 풍덕천 1로변, 풍덕천 3로변, 수풍공원 앞 등 4개 지역에 설치된 660개의 가로화분에 팬지 4만2200본, 비올라 2만500본 등을 식재, 봄맞이 꽃길을 만들었다.



정윤규 기자  yongin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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