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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1차 1388청소년지원단 간담회 개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6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2019년도 CYS-Net 제1차 1388청소년지원단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1388청소년지원단 김효경 단장 외 12명이 청소년 선도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위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위원들의 위촉식도 진행됐다. 신규 위원인 용인대학교 이태현 교수는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지원과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했다.

간담회를 통해서 위기청소년들을 위한 안전망 확대와 지원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현재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하여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유리되지 않도록 이끄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거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과 문제예방을 위한 각종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를 구축하고 있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청소년(9세~24세) 및 청소년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용인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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