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19 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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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전해주시는 어린이날 기념 솜사탕
파란 하늘 아래에 쑥쑥 자라는 꿈나무들에게 어린이 날이 있는 5월은 설레고 신나는 달이다.
 
어린이들의 이런 마음을 헤아려 대현초등학교(교장 신동범) 학부모회에서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솜사탕을 만들어 전교생(352명)에게 나누어주었다.
 
 

학부모회 어머니들은 건전한 학교 참여를 통하여 학교 교육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대현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소중한 자신을 아끼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면서 이틀에 걸쳐 색색의 예쁜 솜사탕을 만들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리며 어머니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달콤한 솜사탕을 먹는 어린이들의 입가에도 신록의 5월을 닮은 미소가 보였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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