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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2019 장애가정아동 ‘성장-mentoring' 발대식 진행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지난 9일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으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공동 수행하는 2019 장애가정아동 ‘성장-mentoring'(이하 성장멘토링)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성장멘토링은 저소득 장애가정 초등학생 자녀(멘티)와 대학생(멘토)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 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멘티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복지관은 올해로 2년 연속 공동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학습지원 및 건강관리, ▲경제개념 이해교육을 통한 저축, ▲다양한 문화체험 및 1박2일 캠프, ▲부모교육 등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복지관 이선덕 관장은 ‘성장멘토링 사업을 통해 저소득 장애가정 초등학생(멘티)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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