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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에너지플러스와 업무협약을 통한 ‘에너지 복지’ 실현 약속에너지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저소득 장애인 가정 단열 썬팅 지원 예정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한근식)에서는 지난 9일 복지관 3층 회의실에서 ㈜에너지플러스(대표 김정열)와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에너지 절감에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에너지플러스는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기업이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과 ㈜에너지플러스는 본 업무협약을 통해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창호 단열 실태를 점검하고, 선풍기에 의존하여 무더운 여름을 어렵게 버티는 수지구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에너지 복지’ 를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본 협약은 여름을 대비하여 오는 5월부터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재가복지 담당자와 연계하여 에너지 절감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단열 썬팅 설치를 진행하게 된다.

김정열 대표는 “단열 썬팅의 가장 큰 장점은 에너지 손실이 25%에 달하는 아파트 및 주택의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며 “경제적 부담과 장애로 이중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우리 지역의 장애인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되어 뜻깊다” 고 본 업무협약의 취지를 강조했다.

한근식 관장은 “(주)에너지플러스의 에너지 복지 실천을 통해 수지구의 장애인분들에게 냉·난방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에너지플러스에게 감사를 표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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