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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푸른 세상 만들기' 환경 캠페인 진행청소년들이 환경과 더불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한 취지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13일 유방 어린이 공원에서 '청소년 푸른 세상 만들기'를 진행한다.

'청소년 푸른 세상 만들기'는 청소년들이 환경과 더불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 전달과 친환경 체험을 통해 생활속에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도모하고자 진행하는 지역사회 환경캠페인이다.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은 청소년운영위원회 회장(박용준)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경안천 보호를 위해 EM흙공 던지기를 시작으로 푸른세상실천 ZONE에서는 미세먼지에 대비한 공기정화식물 만들기, 친환경 선크림 만들기, 에코 텀블러 만들기, 자가발전 솜사탕만들기, 에코백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더 푸른세상 지킴이 ZONE에서는 환경 관련 퀴즈 및 전시회와 보드게임, 분리배출게임으로 환경을 유익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먹거리 ZONE에서는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에 관한 문의사항은 유림청소년문화의집(☎ 328-1095)에 문의하면 된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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