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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자유한국당 이선화 의원 돌연 사퇴동료 의원들 "개인적인 문제로 의원직 내려놓게 됐다"
이선화 의원

용인시의회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1번 이었던 이선화 의원이 돌연 사퇴했다.

이선화 의원은 지난 18일 사퇴서를 시의회 사무국에 제출했다. 사퇴서는 시의장의 권한으로 처리된다. 이건한 의장은 3일이 지난  20일 결국 사직서를 수리하는것으로 결정을내리고 처리했다. 

동료의원들의 말에 의하면 "시의원직이 적성에 맞지않아 이 의원이 그동안 많은 고민을 해왔다 "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신민석 당 대표는 "몇일을 설득해 보고 말렀지만 마음의 결정을 내린것 같다."며 "개인적인 문제로 의원직을 내려 놓는다는 얘기만 들었다. "고 얘기했다.

이에따라 이 의원의 사퇴로 시의회 사무국은 21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하고 선관위는 철차를 통해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한국당 비례대표 2번을 신청했던 용인시세금지키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을 역임한 윤환(60)씨가 승계를 받게 된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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