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3.21 목 16:54
HOME 교육/체육 체육일반
용인시축구센터 소속 강팀들 ‘제55회 춘계 중‧고등부 축구연맹전’서 맹활약신갈고, 8강‧결승 진출…용인FC 원삼‧백암중 4강 진출

용인시축구센터 고등부 소속 신갈고와 용인FC 원삼‧백암중이 ‘제55회 춘계 한국 중‧고등학교 축구연맹전’에서 8강‧4강전에 진출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 신갈고는 경남 합천에서 열리는 ‘제55회 춘계 한국 고등학교 축구연맹전’에 중등부 용인FC원삼과 용인FC백암은 경북 영덕에서 열리는 ‘제55회 춘계 한국 중등(U-15)축구연맹전’에 각각 참가하며 4팀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3일 현재 신갈고 고학년팀은 8강전에 진출해 오후에 경기를 갖는다. 저학년팀은 오는 24일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또 용인FC U-15 원삼중은 23일 현재 4강에 진출하며 오후에 경기를 앞두고 있고, 용인FC U-15 백암중도 4강에 진출하며 같은 날 오후 경기를 치룬다.

용인시축구센터 소속 신갈고 고학년, 저학년팀과 용인FC 원삼‧백암중 4팀 모두 맹활약을 펼치며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용인시 축구센터 노석종 상임이사는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