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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소공인 대표와의 간담회 가져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이사장 백군기)은 30일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흥덕유타워에 위치한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인프라 라운지에서 소공인 상생과 협업을 위해 ‘소공인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병현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하 진흥원장)은 소공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어려운 경제 환경 여건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체를 격려했다.

김병현 진흥원장은 이 자리에서 “소공인 기업체간의 협력, 소공인 기업체와 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하여 먼저 소공인 기업체들이 성장해나가고 용인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용할 수 있고, 기업을 운영하는데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약 30개의 소공인 업체들은 각 자의 의견을 나누며, 협업을 통한 상생 방안에 대해 강구하며 함께 성장하자라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인프라는 2017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로 지정을 받아 2018년 11월 흥덕유타워 1층에 개소를 하였으며, 현재 3D프린터, 3D스캐너 등 공용 장비 및 시설을 구축하여 소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용인 영덕 전자부품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2019년 예산이 2018년보다 6,000만원이 증액 된 3억 5000만원으로 더 많은 ICT 소공인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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