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6.22 토 17:34
HOME 사회 사회일반
용인시,국가 모범공무원 대상 시상공직분위기 및 조직문화 조성 기여

용인뉴스는 창간 12주년과 송년회를 맞아 2018년을 빛낸 모범적인 행동으로 건강한 공직분위기 및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용인시 각 기관의 모범 국가공무원 9명과 모범시민 10명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거행했다.

2018년 빛낸 용인시청, 각 구청, 용인동부 경찰서, 용인서부 경찰서, 용인 소방서, 용인교육청, 용인세무서, 기흥세무서 등에서 근무하는 각청에서 공개 선발된 모범 국가공무원들을 용인뉴스 상훈 심사위원회에서 세심한 심사를 거치며 선발했다.

여기서 선발된 9명의 모범 국가공무원들은 지난해 12월 28일 용인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2018년을 빛낸 자랑스러운 모범 공무원 대상”식에서 상패 및 부상으로 골드 바를 받았다.

용인시청은 2천8백여 명 중 서민철·홍원경·김정수 3명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용인동부·서부경찰서 1천여 명 중 양호석·허진영 경찰관이 대상 수상했다.

또 용인소방서 5백여 명 중 박영남대장이, 용인교육청 1백40여명 중 윤주환, 용인세무서·기흥세무서 2백20여 명 중 이현진, 권택경 등이 모범 국가공무원 대상으로 선발됐으며 시민들을 대표해 용인뉴스신문사에서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시상식을 거행했다.

특히 이날 자랑스러운 모범 공무원 상과 함께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지역 발전은 물론 용인시 발전에 이바지한 지역 시민들에게 위상을 높인 각, 읍, 면, 동 주민들은 백군기 용인시장상과 이건한 용인시 의회 의장상을 수여하는 등 모범 공무원과 모범시민들에게도 상을 주어 더욱 시를 위해 노력해 달라는 마음으로 전달했다.

이번 시상식은 용인뉴스 창간 12주년 및 송년회를 맞아 용인시 최초로 각 기관에서 묵묵히 100만 용인시민들을 위해 고생하는 모범 공무원들을 선발하여 시민들을 대표해서 용인뉴스신문사에서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시상식을 거행하게 됐다.

용인시청 서민철 팀장은 사람 중심 새로운 용인을 운영하면서 취약계층별, 계절별 순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연간 수백여 건의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지역 협력업체와 함께 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용인동부 경찰서 양호석 경위는 동부 경찰서 전체 감찰 업무를 총괄 관리하면서 전체적인 조율과 직원별 담당자와의 공조와 용인시민 치안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으며, 용인 소방서 박영남 대장은 119 대장으로 근무하면서 화재현장을 누비는 강력한 여성 소방대장이다.

용인뉴스는 2019년에도 용인시 모범 국가공무원들을 선정하여 타공직자들의 귀감공무원을 사기진작 및 건강한 공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