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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2019년 시무식 개최한마음 한뜻으로 새해를 향한 힘찬 발돋움!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는 2일(수) 복지관 3층 강당에서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류충희 대한노인회 용인시 처인구 지회장, 복지관 동아리협의회 임원 및 복지관 대표 어르신,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김기태 관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 130여명이 참석하여 2019년을 시작하는 자리에 함께했다.

특별히, 이번 시무식에서는 2018년 우수직원에 대한 수상, 외부수상에 대한 재수상 등을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복지관 및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전 직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립한 2019년 미션·비전 선포식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과 함께! 효의 가치실현’이라는 미션을 실천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미션·비전이 적힌 종이비행기를 함께 날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함으로써, 다짐을 공고히 했다.

김기태 관장은 “새로 밝아온 2019년은 효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융합하며, 어르신과 소통하고 각종 노인복지서비스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해가 되도록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손잡고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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