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3.22 금 23:19
HOME 정치 행정
용인시,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 취·창업지원 등 호평

용인시는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표창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활근로사업,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집행,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에 대해 전문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시는 근로 빈곤층의 자립의지를 높이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취·창업을 지원하고 희망키움통장Ⅰ·Ⅱ, 내일키움통장 등 저소득층 자산형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용인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자활사업에 참여한 대상자 80여명에게 청소·물류배송·유통·가공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해 저소득 자활 참여자들에가 필요한 교육이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