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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삼계1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22일 포곡읍 삼계2리 도사마을회관에서 삼계1지구 지적재조사와 관련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전 의견청취를 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불부합지를 정비하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2030년까지 장기 진행되는 국가사업이다.

처인구는 오는 2019~2020년에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80 일원 삼계1지구의 토지 227필지 9만8069㎡의 지적을 전면 재조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구는 주민설명회 개최 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해당 사업지구 지정·고시를 진행할 방침이다. 또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해 경계를 조정·확정해 2020년 12월말까지 사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삼계1지구 지적재조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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