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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평생학습 성과 발표회 열려용인시, 시민대표 4인 토크콘서트·전시·공연 등


용인시는 8일 여성회관 작은어울마당에서 올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평생학습마을, 평생학습동아리, 성인문해교사와 학습자, 성인장애인 평생교육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했으며, 평생학습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 7명이 표창을 받았다.  

여성회관 로비에서는 시화, 꽃장식, 홈패션 등 여성회관  교육강좌 수강생들의  작품전시와 내년도 1시민 1강좌 선정을 위한 조사가 진행됐다.

‘평생학습에 미(美)친 사람들’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에선  황시연 평생학습 365홍보단원, 이종희 문해교사, 김진규 우리동네평생교육학교장,  안재식 경기도 택견회 이사 등 4인이 각자의 평생학습 경험을 들려줬다. 

이들은 평생교육으로 인해서 지역사회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어떻게  참여자들이 성장했는지 알려줘 청중의 공감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참여자의 열정과 노력으로 올 한해도 풍성한 결실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배움과 나눔이 있는 행복한 평생교육을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용인시에는 365개의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가 있으며 150개의 학습 동아리가 등록되어 있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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